퇴사 전후 서류를 어떤 순서로 챙길까?
마지막 출근일과 회사가 처리하는 서류 날짜가 같다고 가정하면 확인을 놓치기 쉽습니다. 받을 돈, 구직 준비, 보험 변경을 별도 항목으로 관리하세요.
LifeMarket 편집 가이드 · 마지막 편집 2026-10-28
퇴사 전: 개인 자료부터 확보
근로계약서, 입사일을 확인할 자료, 최근 급여명세서, 연차 사용내역을 모으세요. 회사 자료는 개인 급여·근로관계 자료와 구분하고 업무상 비밀이나 고객정보를 반출하지 마세요. 담당자에게 마지막 급여와 퇴직 정산내역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받는지 확인합니다.
퇴사 후: 같은 날 모든 처리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기
회사에서 안내받은 처리예정일을 적고, 그 날짜 이후 공식 조회에서 반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실업급여는 퇴사했다는 사실만으로 정해지지 않으므로 고용24에서 개인별 요건과 신청 절차를 따로 확인합니다. 제출한 서류와 접수 결과는 날짜와 함께 보관하세요.
다음 직장이 정해졌다면
새 회사의 입사일과 필요한 경력·소득 자료부터 확인하세요. 다음 직장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건강보험 자격과 구직 절차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보험료나 퇴직금의 실제 금액을 지인의 사례로 추정하지 말고 본인 자료로 조회하세요.
확인 기록 예시
항목: 퇴직 정산내역 / 확인할 곳: 이전 회사 담당자 / 요청일: 직접 입력 / 답변예정일: 직접 입력 / 완료 기준: 지급내역과 입금액 대조. 날짜가 미정인 항목은 임의 마감일 대신 “담당자에게 일정 확인”으로 남기세요.
내 준비표 만들기
다음 직장이 정해지지 않은 퇴사 예정자의 준비 예시입니다. 지급일·신청 가능 여부는 회사와 공식 조회 결과로 각각 확인합니다.
완료 기준을 확인한 뒤 체크하세요. 날짜는 직접 정하는 다음 확인일이며 법정 기한이 아닙니다. 체크·날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저장 기록 확인 중
할 일: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연차 사용내역을 본인 자료로 준비
완료 기준: 필요 자료를 직접 열어 확인
할 일: 회사 담당자에게 내역서와 지급 예정일 문의
완료 기준: 정산내역과 실제 입금 대조
할 일: 실업급여 상세에서 고용24의 본인 요건·절차 확인
완료 기준: 본인 조회 결과와 다음 행동 기록
할 일: 건강보험 상세에서 자격 변경과 확인 경로 읽기
완료 기준: 반영 시점 이후 공식 조회
할 일: 미처리 항목의 담당자와 답변 예정일 확인
완료 기준: 미완료 항목마다 다음 확인일 설정
예정일이 지났는데 처리가 안 됐다면
안내받은 처리일이 지났다면 회사 담당자에게 처리 여부와 다음 확인일을 요청하세요. 이직확인서·보험 자격의 반영 여부는 해당 공식 조회에서 따로 확인하고, 누락된 자료를 적어 상담하세요.
공식 출처와 연결된 상세 안내
개인별 자격·금액·기간은 아래 상세 안내의 공식 원문에서 확인하세요.